거의 두 달 가까이 글을 안 쓴 것 같아서. 사실 글 쓸 시간도 잘 안 나지만 쪼꼼이라도~
집에 있을 때는 조카 보느라 끙끙대고 있는 언니 돕느라 짬이 잘 안 나네요.
역시 아이는 낳는 것보다 키우는 게 더 어렵다는 걸 곁에서 보면서 실감하고 있지요.
아이 낳은 분들 있으면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 할 듯 해요. 안 그러면 우울증 걸리겠다니깐요.
어쨌든 저는,
요즘 하고 있는 것들은
늘 나가던 상담소 3일 나가고 있구요.
오늘부터 파트타임 경희대 국제캠퍼스로 나가고 있구요. (일주일에 한 번인데, 완전 멀어요ㅠ)
개인상담 받고 있구요. (후달려요ㅠ)
진로탐색 집단 진행하고 있구요.
수용전념인지치료 ACT 스터디 시작했구요.
편입생 적응과정 질적연구 진행 중에 있구요. (인터뷰 축어록 푸느라 식겁하고 있구요ㅠ)
과외도 계속 하고 있구요.
도정신치료도 틈틈히 공부하고 있구요. (슈퍼바이저랑 같이 하기도 하구요)
집에서는 늘 슈퍼비전 준비와 인터뷰 축어록 푸는 걸로 시간을 보내죠.
시간이 완전 없어요 엉엉..
지금도 인터뷰 축어록 푸는 도중인데 풀기 싫어서 이러고 있구요.
그래도 저 중에서 하기 싫은 건 축어록 푸는 일밖에 없네요.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완전 중노동이야!!!
아무튼 또 언제 글을 쓸 지 모르겠지만,
여유롭게 생각할 틈이 없어서, 아쉽지만 또 한동안 글이 안 올라올 수도 있어요.
독자가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ㅎ
그럼 나는 또 축어록 풀러 안녕~
집에 있을 때는 조카 보느라 끙끙대고 있는 언니 돕느라 짬이 잘 안 나네요.
역시 아이는 낳는 것보다 키우는 게 더 어렵다는 걸 곁에서 보면서 실감하고 있지요.
아이 낳은 분들 있으면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 할 듯 해요. 안 그러면 우울증 걸리겠다니깐요.
어쨌든 저는,
요즘 하고 있는 것들은
늘 나가던 상담소 3일 나가고 있구요.
오늘부터 파트타임 경희대 국제캠퍼스로 나가고 있구요. (일주일에 한 번인데, 완전 멀어요ㅠ)
개인상담 받고 있구요. (후달려요ㅠ)
진로탐색 집단 진행하고 있구요.
수용전념인지치료 ACT 스터디 시작했구요.
편입생 적응과정 질적연구 진행 중에 있구요. (인터뷰 축어록 푸느라 식겁하고 있구요ㅠ)
과외도 계속 하고 있구요.
도정신치료도 틈틈히 공부하고 있구요. (슈퍼바이저랑 같이 하기도 하구요)
집에서는 늘 슈퍼비전 준비와 인터뷰 축어록 푸는 걸로 시간을 보내죠.
시간이 완전 없어요 엉엉..
지금도 인터뷰 축어록 푸는 도중인데 풀기 싫어서 이러고 있구요.
그래도 저 중에서 하기 싫은 건 축어록 푸는 일밖에 없네요.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완전 중노동이야!!!
아무튼 또 언제 글을 쓸 지 모르겠지만,
여유롭게 생각할 틈이 없어서, 아쉽지만 또 한동안 글이 안 올라올 수도 있어요.
독자가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ㅎ
그럼 나는 또 축어록 풀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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